이미 불교 서적 같은 쪽은 혜민이나 법륜 같은 한 세대에 한 두명 나오는 사람들 빼고 돈 안 되는 거 확정이라서 보통 종단 차원에서 지원해주거나 재가 신자들 후원 받아서 책 많이들 쓰시거든? 앞으로 파스텔 에세이나 여행기, 라노벨류 빼고 진짜 학문이나 예술 쪽은 불교 쪽처럼 국가 지원이나 매니아들 후원으로 겨우 연명하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역사/사회과학쪽은 매체에 유행에 따라서 책이 나온다. 예를 들면 중세역사책이라던지. 신화는 말할 것도 없고. - dc App
근데 생각보다 저런 거 두껍고 어려워서 안 읽겠지 싶은 거 중에 효자 품목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