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재미있고 근본넘치는 고전을 추천해줘야지 되도않는 겉절이만 추천해주니까 독서 초보들이 싹 꼴아박는거임 최소한 판타지, SF에 대한 관심이라도 키워줘야지 몇년전에 판타지, SF를 거의 싸구려 소설 취급하는 가정통신문 받았을 때는 정신이 어질어질했음 정부 차원에서 재미없는 겉절이에 집착 그만하고 판타지, SF 혹은 고전문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야한다
근본 넘치는 정철 고전시가
문학사 같은 것도 배우면 좋았을듯
민주주의 시대에 왕 후빨이나 하는 글쪼가리 가르치는 수준, 정신승리 나열 항일문학, 일본, 영미문학 다 갖다배끼고 현학문장으로 정신승리하는 병신들을 가르침
그렇게 따지면 배울만한 게 얼마 없지 않음?
과목 이름이 국어인데 다른 나라 문학을 가르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독서= 자소서용
차라리 구운몽 춘향전 이런 재밌는 걸 가르치면 좋은데 존나 짧게 가르치고 하루 종일 고전 시가 현대어역도 안 된 걸 가르친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