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럼 인구 오천만으로 내수 안된다고 할때부터 그랬다. 걍 한국 사람들은 문화에 돈을 안씀. ㅋㅋㅋㅋ 말도안될 정도로 돈을 안씀..
[일반] 독서인구 작은건 일제시대때부터 전통임.
익명(175.223)
2022-07-04 19:40
추천 15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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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영화 천만관객 무엇
특정 영화만 극장에서 보는 거지 그전부터 영화는 중형예산영화 무너졌고 2차판권시장도 너무 적고 코로나 전부터 크게 손해보고있었음
지금 웹소설 시장 승승장구 하는걸 보고도 이런 소리가 나오노
웹소설 시장이야말로 최악이라는 거 모르노? 출판시장이 3조가 넘어가는데 웹소설은 웹소설 플랫폼 3사 매출합이 몇천억임. ㅋㅋㅋ
?? 건국 전부터 있었던 산업이 십수년 안 된 산업이랑 고작 그정도 차이나는 거면 심각한게 어느쪽인지는 뻔하지 않음ㅋ.
???????? 십수년만에 성장한 성장한 사업이 몇천억이 되었는데 달랑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신기하네. 님 그 논리로 따지면 넷플릭스 한국 매출도 6천억임.
ㄴ 뭐래 웹소설 시장이 신생이라고 생각하노? 사실상 일제때부터 있던 신문 연재 소설 이 넘어간건데. ㅋㅋ 일본은 그런 엔터소설 만화 시장이 9조원을 넘음 한국은 웹툰 1조 웹소설 8천인가 7천 억임. ㅋㅋㅋ
9조난 오바고 한 7조 몇백억 정도함
신문연재소설은 엄연히 순문학으로 간주되는데 그 둘을 연관짓는게 신기하네. 당장 라이트노벨하고도 남남으로 취급되는게 한국 웹소설인데.
뭔 웹소설 뿌리를 일제시대에서 찾냐...
님의 논리가 사실이라면 1990년대 무협, 판타지 연재소설하고 2020년대 한국 회귀,빙의물의 연결성부터 증명해야할거임.
무협소설 야설이 신문연재소설 핵심. ㅋㅋㅋ 순문학하면 거지지만 무협지작가들은 옛날부터 대기업 과장급 월급 받았음 ㅋㅋㅋ 라노벨이랑 다르다 라고 하는 건 웹소은 일일연재가 기본이고 라노벨은 무조건 단권 중심이라서지 이용층은 같음
빙의 회귀 물의 원조가 무협지기본설정인데요? ㅋㅋㅋ 님 무협지보면 존나 내공 폭발하면 나이도 젋어지고 뭐 그런 설정나오옴 ㅋㅋㅋㅋㅋㅋ
라노벨이 단권중심 라노벨이 단권중심 라노벨이 단권중심 라노벨이 단권중심........ 라노벨이 첫권빨로 먹고사는건 부정 못하기는 하겠는데 그게 단권중심이라는 소리는 아니지. 당장 일본 웹소설도 2000년대까지의 공모전 제외하면 웹연재가 주류로 넘어간지 오래 아닌가.
책빙의물, 2회차 인생 이런게 그러니까 일본 웹소설이 아니라 무협소설의 연장선이라고 주장하시니 그것도 참 놀라운듯
그래 지금 웹소설 쓰는 작가들은 어릴 때부터 일본 만화, 웹툰, 라이트노벨 읽으면서 자라온 세대지만 아무튼 신문연재소설 후손이라고 생각하셈 속 참 편해서 좋겠노
그리고 회귀빙의가 한국 이 원조라 누가그럼? 일본 만화계애들이 예전 부터 오지게하던건데 ㅋㅋㅋㅋㅋ 웹소설 쓰는 애들이 그거보고와서 쓰기시작하고 무협지보고 쓰기시작하고 한거유 ㅋㅋㅋ
책빙의물 까지가면 명청 시대 까지 가게됨. ㅋㅋㅋ
누가 회귀빙의가 한국이 원조라고 함?
2회차 인생은 올라가면 서유기 단군 신화 기타등등 많음 ㅋㅋㅋ
반로환동하고 빙의 회귀는 완전 다른 개념임
그리고 이리 따지면 한국의 게임문화는 뭐 씨발 고구려 수박도에서부터 이어져내려온 수천년 문화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ㅋㅋㅋㅋ 농담인거고 한국 웹소설의 특징이 2회차 인생이라기에 너무나 오래전부터 그런 코드가 사용되어있거든
2회차 소설 읽어보고 서유기하고 단군신화 운운하는거임?
읽어봤는디 걍 서유기랑 별다를거 없는데? 전생 천계의직업도 다 알려주잖아. ㅋㅋㅋㅋㅋ
지금 웹소판에서 정통무협 쇠락한지가 언제인데 일제시대 신문연재에서 웹소 뿌리를 찾음
아직도 중소지방언론에서는 신문연재가 남아있으니 하는 말인데 지금 신문연재하고 웹소설하고 공통점이 있기는 함? 그리고 신문연재물의 쇠락과 웹소설의 흥기까지의 공백기간은 어떻게 설명하고?
물론 딱맞진 않지 ㅋㅋㅋ 2회차 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노는 건데 이소재 하나로 지금 웹소설은 전무후무한 소설이요 ㅋㅋㅋ할생각?
당장 조아라에서 노벨피아로 넘어가는 과도기만 해도 설명이 안될판인데 너무 단순화하는거아님?
신문연재아니라고 합시다. 그래봐야 대본소 판소 소설가가되자 한국 버전 조아라 랑 문피아인데. ㅋㅋㅋㅋ
설명안돼기는 ㅋㅋㅋㅋ 대여점 망해서 편결로 결제 시작한게 웹소지 뭘 설명이안돼노 ㅋㅋㅋ 그렇게 전무후무한 소설 시스템이 웹소설이라고 합시다. 그래서요?
웹소보는 신인류는 종이책따위 안읽는당께 ㅋㅋㅋ
시장의 규모와 성장속도를 말하고 있는데 전무후무 이딴말이 대체 왜나옴 ㅋㅋㅋ님이 한국인들은 문화에 돈소비 안한다며 웹소설은 문화 아님?
책대여점에서 주로 다루는 무협, 판타지물하고 초기 조아라에서 연재하던 소설하고의 연결성은?
성장속도 아 세지 그래서 출판시장 능가했노? 그잘나신 웹툰도 1조수준임 그런데 웹소설? 이 1조 넘는 다고? 불가능임 ㅋㅋㅋㅋㅋㅋ 종이책 능가하지도 못하고 대체도 못하고 걍 종이책보다 작은 상태로 가는 거여. 그래서 웹소설이 더 최악인거고. 빨리큰 만큼 성장 동력은 더짤리 줄어드는 거임
능가했다는 소리 아무도 안했는데 논리의 비약을 하시네요. 그래서 돈 안쓰는 한국인이 도데체 왜 1조를 쓰는지부터 설명좀.
처음에 한국사람들 문화에 돈 안쓴다로 시작해서 논점이 저만치 멀어져버리네
야 일본이 1억인 만화시장 포함해서 7조인가 8조임 한국은 웹툰 1조 웹소설 7천억 인구는 일본절반인데 시장은 반도 안됨 ㅋㅋㅋ 그럼 돈많이 쓰는 거냐고 ㅋㅋㅋ
문화에 돈 안쓴다고 하기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http://www.index.go.kr/enara/rMate/jsp/images/rMateChart_4051031.png
그리고 일본은 데즈카 오사무 이래로 만화 잘되면 그걸로 땡이 아니라 애니메이션, 굿즈 등등 2차적 시장이 엄청 큰 아실만한 분이 핀트를 간과하시네.
네다이완용
이완용이왜나오노 한국인들은 원래 문화소비 잘안한다고 하는게 이완용이노
방어기제
일제시대야 우리나라가 찢어지게 가난하던 시절이니까 논외고, 지금은 로맨스 무협 판타지 읽는 애들이 전부 책 살 필요없이 간편한 웹소를 읽는 것뿐. 사실 통합해서 매출 집계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럼 시장 규모가 어마어마해지지. 미국도 우리랑은 시스템이 다르지만 아마존에 주부들이 취미겸 용돈 벌이로 올리는 소설 엄청나게 많은데 그 매출이 장난 아닌 걸로 알고 있음. 걔네는 작품당 판매하는 방식이라. 우리나라도 그런 방식으로 정착이 됐어야 하는 건데 웹소는 작가들 소모가 너무 심각해서. 솔까 매일매일 5천자씩 연재하는 건 인간적으로 너무한 거 아님?
웹소 합해봐야 종이책 출판 3분의 1 될까말까임. 웹툰 보다 마이너한데 뭐가 어마어마해지노
뭔소리를 하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종이책 중 20%는 학습교재고 문학은 나머지 80% 중에서 30% 정도임. 즉 24% 정도임. 님 말대로라면 (웹소를 문학으로 보냐는 별개로 치고) 규모는 진작 초월한지 오래임.
문화생활은 글쎄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