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해서 상대방을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니체는 아포리즘으로 표현하려 했고

쇼펜하우어도 어떻게 하면 최대한

짧게 써서 독자에게 전달할까 고심했지.

현학적이게는 쓰되 장황하게 늘어놓는 건 개인적으로 비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