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느날 갑자기 살인사건 스토리 하나 떠올라서 노트에 써놓은 적 있음
나도 추리물 하나 써보고 싶은데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고
그래서 쓰고 싶어서 못 견딜 때 써야 한다고 흔히들 말하지. 그럴 때는 정말 주위 의식 안 하고 쓰다 보면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고 그렇더라고. 물론 나중에 수정 작업의 괴로움은 별개긴 하지만 ㅋ
나도 어느날 갑자기 살인사건 스토리 하나 떠올라서 노트에 써놓은 적 있음
나도 추리물 하나 써보고 싶은데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고
그래서 쓰고 싶어서 못 견딜 때 써야 한다고 흔히들 말하지. 그럴 때는 정말 주위 의식 안 하고 쓰다 보면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고 그렇더라고. 물론 나중에 수정 작업의 괴로움은 별개긴 하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