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책에서

"성과 이름 중에서, 아버지의 죄와 가족을 상징하는, 과거이자 책임이자, 짐인 성을 빼고 이름만 사용하자"

이랑 비슷한 말 했는데


이게 들뢰즈가

"나무라면 지긋지긋하다"

라고 한거랑 비슷한 것 같아서.


성이 나무라면, 이름은 리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