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라캉은 이제 뒷페이지로 밀렸고.. 융과 아들러도 뭐....
결국 다시 돌고돌아 프로이트로 귀결되지만서도, 그가 무너뜨리려했단 종교는 아직도 여전히 강력하다. 오히려 프로이트에 대한 공격이 종교에 대한 그것보다 더 날설때가 많더라.
반대를 받는 정도가 꼭 그사람의 성패를 나타내주는 것은 아니다만 프로이트도 결국 '도전하였고 그것만으로도 위대하지만, 실패한 것 역시 명백한 사상가'로 남을거같은 예감이 든다.
예수 부처 무하마드는 아마 불변할 거 같다
결국 다시 돌고돌아 프로이트로 귀결되지만서도, 그가 무너뜨리려했단 종교는 아직도 여전히 강력하다. 오히려 프로이트에 대한 공격이 종교에 대한 그것보다 더 날설때가 많더라.
반대를 받는 정도가 꼭 그사람의 성패를 나타내주는 것은 아니다만 프로이트도 결국 '도전하였고 그것만으로도 위대하지만, 실패한 것 역시 명백한 사상가'로 남을거같은 예감이 든다.
예수 부처 무하마드는 아마 불변할 거 같다
프로이트의 숨겨진 환자들 추천. 근본적으로 상당히 ㅎㅎ; 하던 사상이었음
에리히 프롬 자서전에서 프로이트 학파는 초창기에 관계중에 상담자랑 성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어서 뒷말이 많았다는 서술이 등장하는데 그런 느낌의 치부임? - dc App
아니 그냥 현실을 이론에 끼워맞춘 경우가 상당히 많았단 거를 무미건조하게 풀어내는 책임
ㅇㅎ 답 고맙다. 프로이트가 괴담이 많아서 물어봤다. - dc App
퓨어한 사기꾼이지 실패한 사상가가 아님
융이랑 아들러는 진작에 밀어놨는데 뭐... 돌고돌아라기보단 예전부터 재해석해서 쓰는 중이고
리비도를 거부한다거 해도 리비도의 영향에ㅐ서 벗어날 순 없어
딱히 프로이트가 실패했단 생각은 안드는데. 인간이 이성적 존재자이기 이전에 무의식적 욕망의 노예라는걸 부정할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