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되면 되게 웅장해지지 않냐 예를 들어 조너선 프랜즌의 순수에서는 괴테의 파우스트가 제사로서 인용되고 란티모스 감독의 킬링 디어는 아울리스의 이피게네이아가 모티프이거나 등등... 뭔가 수백 수천년의 세월을 넘어서 두 작품이 연결된다는 사실이 설레게 만드는 듯 - dc official App
핀처의 세븐에서는 신곡이 나오기도 하지
세븐 잼썼지 - dc App
예전에 백치 읽는 아트무비 있었는데 제목도 생각안나
백치를 외 읽음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