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바타 야스나리, 다자이 오사무, 미시마 유키오, 김소월, 마광수, 버지니아 울프, 토머스 채터턴,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등 자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작가라는게 짙은 사색에 뭍히고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라 생각도 됩니다. 그런면에서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내적이든 외부적이든 자신의 긍지(또는 신념과 가치관)를 이어갈 수 없다 판단하여 자살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