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민음사판인데...
한데서 등등 옛날 단어는 그럴만 하겠다 싶었는데
대체 왜 '그들은, 시골 아낙네들 모양, 시끄럽게 떠들고 잇었다'에서
~처럼을 대체 왜 '모양'으로 번역함??? 옛날엔 다 이럼??씨발??? 심지어 뒤에서도 통일성ㅋㅋㅋ있겤ㅋㅋㅋ 계속 씀 ㅋㅋㅋㅋ
뒤에 해설 세부사항 하나도 틀린 거 아니꼬와서 대충 보는데 1990년대 번역이네...
잘 팔린 거 대체왜 개정번역 안함??
- 그래도 이딴 옛날 번역,해설이여도 잘 읽히는 솔제니친이 신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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