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으니젊음을 마음껏 즐기되 선을 지켜라신이 네 마지막 순간에 모든 걸 심판한다3째줄은 알 바 아니고 1,2줄만 딱 봐도 맞말이라는게 딱 나옴ㅇ 괜히 나이먹어서 지랄하지 말고 젊을 때 행복을 추구해라...행복 추구... 행복?이성의 판단 아래서, 내가 행복하고 싶은 만큼, 남을 행복하게 하라By 사드 후작 (사제와 죽어가는 자의 대화 중)
3째줄이 요점인데 심판이 없으면 머하러 선을 지키나 그냥 마음껏 즐기지 선을 지키면서 어떻게 마음껏 즐기나 그냥 선을 지키면서 즐기는 거지
어차피 지혜문학이라 상반되는 문장 많음 ㅅㄱ
"내가 행복하고 싶은 만큼, 남을 행복하게 하라" 은 황금률이잖아
네 말과는 반대로 전도서는 반대로 젊은 시절에 모든 즐길거리들이 헛되다고 말하는 책임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유일한 가치는 하나님이다 이런 교훈이 핵심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2:13
그야 빌드업하려고 들고온거니
전도서를 위한 장미는 워낙 핵꿀잼이라.
결국 전도서에서 솔로몬이 하고싶은 말은, 젊을때 허영과 쾌락 즐겨 ㅇㅇ 어차피 하나님이 너 심판할거야 어디 한번 좆대로 살아봐 이건데 ㅋㅋ
아는데 사드 빌드업 하려고 박은거라니까
진지 한번 더 빨자면, 성경에서 말하는 행복은 곧 복음을 전하는 거임. 그건 이성의 판단이 아닌, 어린 아이처럼 의심없이 성령님의 부르심과 일하심에 응답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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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말하는거라면 걍 요약이고 3장에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부분이 제일 간지남ㅇ
응 원형이 없는 대상은 환상이야~~ 대가리 깨져도 사드 드가자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