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베르세르크 소설판을 보고싶다는게 아니라그런 다크판타지 중세풍의 소설인데 미우라 켄타로가 그림깎는데 미친 에너지를 쏟아넣었듯 문장에 미친듯혼을 실어넣은 그런 판타지를 보고싶다
베르세르크풍 오래 보면 눈아프지 않음? 근육묘사도 헬창숭배같거 짱구가 영원한 고전인 이유가 있음
난 베르세르크 넘 좋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7월 4일이었구나
10분 남았노
초기~중기 얼불노가 그나마 가장 가까울듯
드라마만 봤는데 소설봐야겠노 ㄱㅅㄱㅅ
성경 읽어라 첫장부터 타락 으로 시작해서 아버지보고 아들을 죽이라고 하고 별짓거리 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