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런 글을 어떻게 읽나 싶다...
라이트 노벨, 웹소설, 양판소 같은 거 읽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해..
물론 아예 철저하게 시장이 다르고 독자층이 다르다는 거 알지만
저쪽 시장은 정말 신기하네...
까놓고 김진명 작가 같은 사람이 쓴 책만 읽을래도 수준 떨어져서 읽기 힘든데
저런 건 어떻게 읽는 걸까...
진짜 저런 글을 어떻게 읽나 싶다...
라이트 노벨, 웹소설, 양판소 같은 거 읽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해..
물론 아예 철저하게 시장이 다르고 독자층이 다르다는 거 알지만
저쪽 시장은 정말 신기하네...
까놓고 김진명 작가 같은 사람이 쓴 책만 읽을래도 수준 떨어져서 읽기 힘든데
저런 건 어떻게 읽는 걸까...
둘이 결이 좀 다름. 웹소랑 라노벨은 불량식품 같은거고 못쓴 글은 그냥 맛이 없는 요리인거임. 그래서 난 웹소를 나쁘게만 보지 않음. 웹소만 보는게 문제지
펄프픽션임
그 시절보다 너무 공급량이 많아진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시장 자체가 오로지 '재미'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성공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독자들 자신이 원하는 내용으로 흘러가기 원하는 극성팬덤들 때문에 웹소설 작가들도 스트레스 꽤나 받는거같더라 ㅋㅋ
김진명은 왤케 인기많은지 모르겠음 본인 학교선배라 와서 강연하는것도 봤지만 그래도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