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우주를 건너는 너에게 란 제목의 책인데
지식인 부모님이 있으면 어릴 때 존 키츠의 호메로스를 처음 읽고나서란 시를 같이 낭송하고
슈만의 나폴레옹의 노래를 자장가로 듣는거임????
내 어린 시절에 내가 기억하던 부모님이랑 너무 달라서 어이가 없을 지경이네
편지는 솔직히 오그라들어서 읽기 힘들다
삶이라는 우주를 건너는 너에게 란 제목의 책인데
지식인 부모님이 있으면 어릴 때 존 키츠의 호메로스를 처음 읽고나서란 시를 같이 낭송하고
슈만의 나폴레옹의 노래를 자장가로 듣는거임????
내 어린 시절에 내가 기억하던 부모님이랑 너무 달라서 어이가 없을 지경이네
편지는 솔직히 오그라들어서 읽기 힘들다
김민형씨 개인사야 알 도리가 없지만 자기 아버지가 누군지 생각하면 그리 이상한 일도 아닐 듯
김민형씨 부친 김우창씨도 그렇고 지식인 가문이었구만;;;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