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봐야 철학함과 철학의 차이, 대상인식? 이거밖에 없는듯 하긴 초월철학, 시공간표상, 통각, 도식론, 변증론, 범주를 고딩이 어케 이해하노... 헤겔 피히테는 일절의 언급도 없던데 이럴 거면 뭐하러 철학 과목을 만든건지 윤사ㆍ생윤이면 충분한데
하이데거는 있음
그리고 윤사는 사실상 윤리학 교과서라
피투성, 존재, 존재론적, 현존재의 차이도 안 나오던데... 중2때 도덕교과서에서 하이데거 인용된 거에서 아주 조금 더 나간 수준
니체 다룬 부분도 오해의 여지가 있다고 봄. 니체는 체계적으로 다루지 않으면 거의 주화입마에 빠지기 쉬워서. 니체는 깊게 다루거나 언급만 하거나 해야 하는데 철학교과서에는 위버멘쉬 부분만 초인수업에서 발췌해서 넣어두니까 좀 그렇더라.
그냥 훑어만 주는게 젤 낫지 억지로 추라이 하면 그 무엇보다 ㅈ같은게 철학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