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국에서 자란 한국사람이 맞네.

고딩때 피시방 다니느라 바빴고

고2때 문학 읽느라 바쁘고

고3때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본인 노력보다 더 잘 들어간 거 같고(본인 표현)

학부 6년다니고 간신히 석사 따서 유학하고

동창과 결혼했으니

한국 정서를 가진 한국 사람은 맞네.

난 또 한국인이 아니라길래 걍 한국계로 태어난 미국인을 얘기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