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면 책 이름이랑 경험좀 간단히 말해주라 ㅋㅋ 궁금해.
난 없어서 .....
한국소설에 울라고 눈때리는 소설 마늠
천개의 찬란한 태양 보다가 너무 분해서 운적 있음. 주인공도 불쌍하고 이슬람의 남녀차별적인 법 때문에 너무 화나서 울었음 - dc App
에브리맨 읽다가 딸내미가 수술 받은 아빠 보면서 우는 부분에서 감정이입이 돼서요. 오랜만에 찔끔 했음. 갤에서 권하는 소설 괜찮은 게 많더만요.
1950년대 전후 한국소설 대부분 전쟁실화바탕썰이라 안 울수가 없음
나도 내 눈물샘을 자극하는 소설 언제 한번 읽어보려나.
예브게니 오네긴에서 따치아나의 편지 - dc App
이청준 눈길
오기와라 히로시...엄마는 저격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ㅋㅋ 볼때마다 눈물나는데ㅠ
한국소설에 울라고 눈때리는 소설 마늠
천개의 찬란한 태양 보다가 너무 분해서 운적 있음. 주인공도 불쌍하고 이슬람의 남녀차별적인 법 때문에 너무 화나서 울었음 - dc App
에브리맨 읽다가 딸내미가 수술 받은 아빠 보면서 우는 부분에서 감정이입이 돼서요. 오랜만에 찔끔 했음. 갤에서 권하는 소설 괜찮은 게 많더만요.
1950년대 전후 한국소설 대부분 전쟁실화바탕썰이라 안 울수가 없음
나도 내 눈물샘을 자극하는 소설 언제 한번 읽어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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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준 눈길
오기와라 히로시...엄마는 저격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ㅋㅋ 볼때마다 눈물나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