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도 짧은데 생명력은 없고 책 내용 일부는 자기 기자때 기사 자가표절이네.독갤에 보니까 소설가가 소설이 아니라 다른 주제로 글 쓰면 소설가 수명 끝난거라던데 그런거같다.내일부터 다른 겉절이 책을 찾는다
클로이의 무지개 ㄱ
내가 싸우듯이 ㄱ
후장이 또!!!
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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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사회참여 약자문학이라길래. 이야기 당사자가 현직 국회의원이라는건 좀 함정.
저거 나도 봤었는데 표백과 열광금지 에바로드 쓴 작가가 맞는지 의심스러웠음.생명력이 너무 건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