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저, 실증주의자가 되어 버려요?" 그리고, 또 봄이 됐다. 세월은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간다. 키에르케고르,바쿠닌,엥겔스를 가르치고, 졸업시킨다. 언덕에는 온통 마르크스주의자들이, 그리운 예나 비탈길에서는, 그 무렵 그 모습 그대로, 헤겔이 손을 흔들고---
분위기 있다 독일 표현주의 심령 공포영화 같은데
헤겔즈 필 ㄷㄷ - dc App
미친 ㅋㅋㅋㅋ
저 셋이 같은 대학을 같은 시기에 다녔다는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