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내가 니체를 읽고 

"오 존나 맞는말이네? 씨바 도덕 이딴거 다 필요없었네?"

하고 갑자기 흑화해서


평소에는 신호등 다 지키던 것도

"역시 시간은 금이지."

이러면서 신호 개무시하고 그냥 도로 막 건너고


서점에서 책 훔치고

"오 개이득" 이러는 삶을 살게 됐다고 치자.


그럼 타인이 볼때는

저새끼가 지금 니체를 오해하고 있어!! 라고 할거임 아마.

그럴때 니체를 오해하게 만든 원인은 누구에게 있을까?


1. 니체

2. 나


비율을 둔다면 몇대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