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의 프로토타입이 된 소설 <마법사> 왜 출판 안했냐고 묻자 나비가 한 말 "쓰다 잊었다" 한편 작품의 여주인공에 대해서는 <롤리타> 해석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만한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함 롤리타의 원형인, <마법사>의 여주인공에 대하여 -[단지] 그림자일 뿐이죠ㅡ진짜 사람이 아닌.
오
진짜 동화 좋아해
사실 <롤리타> 전체도 험버트의 그림자놀이에 불과하다면? 돌로레스는 사실 진짜 사람이 아니라면?
흠… 그렇게까지 나아간다고?
리얼돌에 영혼 불어넣으려는 피그말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