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5명정도 있고 모임나가도 다 서먹하고 좀 어려운 사람인지  아니 인기없는 사람이라 맨날 모임가서도 쭈구리고 있다 그래서 음악 영화 책 깊게 파게 된듯
하지만 이게 장점도 있는게 행복한 사람들은 책의 불행이나 고독에 온전히 공감 못 하드라고 인물이 이해가 안가고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같다고 하드라 나는 그사람이 너무 나같던데 말이지

불행이라는것 때문에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걸 좀더 느낄수있다는 생각을 해봄 그리고 이런 특성이 기쁨이나 행복이 아닌 위로나 공감에 더 특출한게 아닌가 싶음 그래서 아싸들이 이런 기질을 더 키웠으면 함 노력해서 인싸되는곳보다 할 수 있는걸 더 잘하는게 나을듯 그래서 대인관계도 좁지만 딥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