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때문이라는 걸 알지만 왜 굳이 그래야하냔거지

전자책이랑 종이책은 서로 다른 isbn 쓰잖아
isbn 이 다르면 다른 책으로 봐야하는 거 아닌가?

뭘 기준으로 전자책과 종이책이 같은 책이라고 여기는거지?
제목? 작가? 출판사? 내용?
만약 작가가 전자책이랑 종이책이랑 조금씩 다르게 해서 내면 서로 다른 책으로 취급할 수 있는건가?

전자책 가격이 종이책의 70% 던가?
종이책이 먼저 나오면 그 가격에 비례해서 전자책 가격이 책정된다고 일고 있는데
그럼 반대로 전자책을 먼저 내면, 종이책 가격이 전자책 가격의 143% 로 무조건 가격을 정해야하나?

아 아무튼 전자책 너무 비쌈


잠이 안 와서 헛소리 좀 했다
다들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