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럴때는 내가 피곤한거긴 하던데 - dc App
그런 것 같기두 해 - dc App
피곤해서 그렇거나, 번역이 잘못되서 문장이 이상하거나 흥미없는 분야이거나 그럴때 잘 안읽히더라
가끔 번역본 중에 그런 경우가 더러 있긴 한데, 왕은철 번역가의 쿳시 번역본들은 술술 읽혔던 터라, 그냥 압둘 라자크의 특성이 아닐까 싶기도 힘
그들은 그들은 그들은
배경이 너무 생소하다는 것도 한 몫 할것같아. 배경이 카와 북쪽 우삼바라 고원이니 남쪽 사바나 같이 어디인지 가늠도 잘 안되는 곳 뿐이잖아
사람 이름도 생소하고 문화도 생소하고...
작가가 너무 친절한데, 작은 것들의 신도 인도작가가 인도얘기하면서 저런 친절한 묘사 과하게 하더라고. 3세계권 작가가 우려하는 지점인거 같아.
호오...
문장이 딱딱하게 읽히긴 했는데
그작가 문체가 좀 옛날스타일에 밀도있게 촘촘하게 쓰는게 본인 스타일인듯 읽기 힘들더라 솔직히 재미도 없고..
보통 그럴때는 내가 피곤한거긴 하던데 - dc App
그런 것 같기두 해 - dc App
피곤해서 그렇거나, 번역이 잘못되서 문장이 이상하거나 흥미없는 분야이거나 그럴때 잘 안읽히더라
가끔 번역본 중에 그런 경우가 더러 있긴 한데, 왕은철 번역가의 쿳시 번역본들은 술술 읽혔던 터라, 그냥 압둘 라자크의 특성이 아닐까 싶기도 힘
그들은 그들은 그들은
배경이 너무 생소하다는 것도 한 몫 할것같아. 배경이 카와 북쪽 우삼바라 고원이니 남쪽 사바나 같이 어디인지 가늠도 잘 안되는 곳 뿐이잖아
사람 이름도 생소하고 문화도 생소하고...
작가가 너무 친절한데, 작은 것들의 신도 인도작가가 인도얘기하면서 저런 친절한 묘사 과하게 하더라고. 3세계권 작가가 우려하는 지점인거 같아.
호오...
문장이 딱딱하게 읽히긴 했는데
그작가 문체가 좀 옛날스타일에 밀도있게 촘촘하게 쓰는게 본인 스타일인듯 읽기 힘들더라 솔직히 재미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