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씹창나있으면 어두운 분위기의 풍자적 명작들이 나오지만 전반적인 문화는 떨어지고 나라 흥하면 어두운 분위기의 풍자적 요소는 없지만 다른 분위기의 명작들 나오고 전반적인 문화도 높고 - dc official App
대공황 시기 미국이 그 반례라고 봄. 분명 20년대의 광란을 풍자하는 작품이 많이 나오고, 비참한 현실을 조명하는 작품이 많이 나왔지만 그렇다고 대중문화의 질이 떨어지고 전반적으로 문화가 쇠퇴한 건 아니었음. 월트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만 봐도 당시 문화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었다고 봄. 걍 사회적으로 통제를 하냐 아니냐의 여부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