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는 허접한 지식으로 전문가인척 하는 키보드 워리어 같은 종류의 인간들이 많습니다.


직접 해보지도 않고 잘난척 하는 인간들이라고 맹비난을 받습니다.


그런데 독갤은 좀 결이 다른 포럼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접 해보지 않았지만 (대체로 세상을 등지고 집에 틀어박혀서 책만 읽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쌓고 누군가에게 답을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립니다.


책을 통해서 경기도권에서 추천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온천은 어디입니까?


20년 넘도록 때를 벗겨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탈피하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