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허 교수는 10대 때부터 수학적 사고를 하는데 익숙한 편이었다며 일부 언론보도에서 그를 '수포자'로 부르는 데 대해서는 "적절하지 않다"고 딱 잘라 부인했다.
그는 고교 수학에 대해 "굉장히 재미있어했고, 열심히 했고, 충분히 잘 했다"고 밝히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창 시절 과목 중 하나인 수학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정을 못 붙였지만 게임 퍼즐 등 논리적 사고력을 요하는 종류의 문제에는 자연스럽게 끌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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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까지만 교과서 잘 안본거구
고딩부턴 재밌어하셨던 거 같음. 어쩌면 2등급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언어 120점 수학영어가 80점이던 시절이고 불수능이라 수학못해도 다른 거로 커버가능하다 생각, 충분히 잘했다는 표현을 봐서는 최소 1등급이었을 듯.
일년만에 설대간 게 충격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당시 수능은 언어 수리 잘하면 나머지는 어떻게든 점수 금방 올리는 느낌의 시험이었음. 물론 충격적이긴 하지만 언어 수리 잘하는 사람에게 생각보다 꿀시험이었던 것.
언어 수리 잘하는 게 쉽냐면 그저 웃지요.
필즈상 받는사람 기준에서는 어릴때부터 재능못발휘한건 맞지않나
그레고리페렐만 테렌스타오 이런 사람들이 필즈상타는데
ㅇㅇ 어릴때부터 그수준에서 빛나진 않음.
문과 및 수포자 특 : 아인슈타인 등 이과계 수퍼스타들이 겸양으로 수학못한다고 하면 지들만큼 못하는 줄 앎.
너왜나한테시비냐
이 사람 중학생때 올림피아드도 나가고 했다더라 수포자는 절대 아님..
언론에서 한국학창시절 어쩌ㄱ 강조하면서 딱 자기들 입맛대로 프레임짜는거 너무 뻔하고 역겨움 ㅋㅋ - dc App
근데 언론 쪽이면 보통 문과라 ㅋㅋ 문과 띄우기 심함 ㅋㅋ
한국 정규교육 역시 좋다 국뽕유도 씹ㅋㅋ 인터뷰랑 보도랑 존나 딴판임 - dc App
본인은 열심히 공부했는데 수포자 이러고 노력 깎으면 기분 별로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