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이 있는데 자기 소설 쓴다고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니는 애들은 뭔 근자감인지? (심지어 문창과, 국문과 전공도 아님)
모 작가도 습작 시절에는 주변 아무에게도 자기가 소설 쓰는지 알리지 않았다는데 심지어 가족들에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