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28077a16fb3dab004c86b6f2de39bc5b73b49e8eb3227700d97f29f0660f3d99bc44978698525f4b4669db83e1177867a06d400d5


고작 4~5페이지라도 얼마만큼 나의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거같다.  페이지수와 권수에 집착하는 다독이 아닌 한 글자 한 문장 한 장 한 권을 깊숙히 빨아들이는 정독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