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거 같음 정의나 사랑이나 삶의 본질이나 예술의 진짜 의미나 그런거 보다는 그냥 "문학의 한계치는 어디까지일까"를 작품에 녹여내는 작가같음 *전자를 싫어하는 건 아님. 브로흐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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