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지키려는 고양이상상만으로 할 수 있었던 책 모에화를 실제로 저질러버리듯 쓴 책좀 유치할 수도 있긴 하다만 책 모에화 설정이 신선했다.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책쨩을 더 소중하게 대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좋은 책이지
책 씹덕으로서 저는 꿈꾸는 책들의 도시가 좋았달까..(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