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이라는 영화를 재밌게 봤었어요.
눈물 쪼르륵 했었죠.

수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원작소설이 있음을 알게됐어요;

좋았던 기억때문에 사고싶은 마음 반
내용을 다아는데 굳이? 라는 마음 반
이걸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