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으로 로마 시조 로물루스의 생일을 계산한 걸 보고서는 "이런 일화는 허황된 것이라기보다는 신선하고 독특해서 독자의 흥미를 끌 수도 있겠다." 라고 적어놨네 ㅋㅋ 기원전 50년에도 성명학이나 별자리운세를 미신 정도로 여겼구나
그렇지만 2022년 현재도 혈액형 성격론,게르마늄 팔찌 같은 걸 믿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유사과학의 힘이 더 강한듯...
제정시대에도 점성술 이런거는 개인 취미영역이었을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