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하나만 읽어야됨.

웹소는
붉은눈의 흑염룡의 시체위에 ㄱ이 서있다. 그는 창에 몸을 기대어 억지로서있다. 몸은 피로 칠갑 되어있어 용의피인지 아닌지 구별할수 없다. 이대로 끝나는 건가
ㄱ은 생각했다.  그런데 저멀리서 사람들이 몰려오는 것이 보였다 도망간 동료인가보다 ㄱ은 싸울때는 도망갔지만 그래도 살수있다는 생각에 기분이좋아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들은 자리를 잡고 마법과 화살을 퍼부었다. ㄱ은 쓴웃음을 지었다. 이렇게가는 구나 하며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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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떴을때 나무로 만든 천장이보였다.  옆으로 눈을돌리자 웬 하녀하나가 졸고있었다. 그앞을 가리고있는 건 나무 철창. 아니 요람으로보였다. 어떻게된거지?

뭐 이런거만 읽어야됨.

순문 페미소설은

이게다 한국남자때문이야. 내취직못한것도 한국남자 탓 학교에서 성적 낮은 것도 한국남자탓 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들끼리 동맹 하자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