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가 도래할 시절은 세상이 너무나 씹창난 상태여서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같이 인간의 실존을 강조하는 사상이 필요했음.

어지러운 세사 사이에서 인간의 실존과 주체성을 회복했다는 시대적 의의는 지니지만, 그 이상의 가치는 없어보임

거장 하이데거가 없었다면 그 마저도 불가능 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