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가 도래할 시절은 세상이 너무나 씹창난 상태여서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같이 인간의 실존을 강조하는 사상이 필요했음.
어지러운 세사 사이에서 인간의 실존과 주체성을 회복했다는 시대적 의의는 지니지만, 그 이상의 가치는 없어보임
거장 하이데거가 없었다면 그 마저도 불가능 했을지도
어지러운 세사 사이에서 인간의 실존과 주체성을 회복했다는 시대적 의의는 지니지만, 그 이상의 가치는 없어보임
거장 하이데거가 없었다면 그 마저도 불가능 했을지도
부정은 안하겠는데 그러면 의의가 있는 사조는 뭐임
당장 그 다음에 생겨난 구조주의는 소쉬르가 언어학으로, 레비 스트로스가 포스트 구조주의, 모더니즘 등에 영향을 끼침
시대적 의의가 전부인 세상에 갈래
구조주의도 수십년된 올드한 철학인데
메를로퐁티처럼 실존주의 말고 내세울 게 있는 사람이 살아남는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