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가장 많이 추천했던 게

프리모 레비 [주기율표]




근데 추천 받은 후에 읽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어제까지만해도.




어제 만난 친구가 [주기율표] 너무 재밌게 읽었다고 하는데

정말 뿌뿌듯 

정작 난 추천해줬던 기억도 없는데


우리 고등학교 전교 1등 하던 친구여서 긍가

더 기분 좋더라. 



술자리에서 프리모 레비 얘기 한참했는데

그거 듣고 다른 친구도 접하게 되면

이거 완전 선한 영향력 아니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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