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이상하게 여겼는데 알고보니 교인들이 희망도서로 엄청 신청을 하네 ㅡㅡ 걔 중엔 의미있는 작품도 몇 있겠지만 비신자인 내가 보기엔 대다수가 쓸모없는 불쏘시개처럼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