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도 어렵고 중간에 뜬금없이 고래대백과 설명이나하고 다른 소설이면 분명 통일성 없더고 개까였을건데 띵작이라는거 보니까 존나 대단한거겠지?
근데 그러면에서 보면 율리시스나 피네간도... 으
댓글 2
서술방식이 색다르긴 한데
난 오히려 좋았음
난 재밌던데
익명(1.211)2018-08-18 13:47
통일성 없다고 까는 건 바보 아님? 당대나 지금이나 포경업의 세부를 아는 독자가 얼마나 되겠냐? 그리고 그걸 어렴풋하게라도 그려내지 못하는데 포경선의 고래잡는 이야기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음? 그러니 고래나 포경업, 포경선이나 그물 구조, 잡는 방법에 대한 묘사는 당연히 독자의 감상을 돕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인 거지.
서술방식이 색다르긴 한데 난 오히려 좋았음 난 재밌던데
통일성 없다고 까는 건 바보 아님? 당대나 지금이나 포경업의 세부를 아는 독자가 얼마나 되겠냐? 그리고 그걸 어렴풋하게라도 그려내지 못하는데 포경선의 고래잡는 이야기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음? 그러니 고래나 포경업, 포경선이나 그물 구조, 잡는 방법에 대한 묘사는 당연히 독자의 감상을 돕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