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하지 않을까? 좌: 백년의 고독,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우: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새엄마 찬양 남미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듀엣... 친구가 내용에 관심가지는 순간 큰일난다 - dc official App
거장 감독과 국민 배우 느낌이다
팩트) 오른쪽에 있는 아저씨가 왼쪽에 있는 아저씨 죽빵 갈김 - dc App
그것도 마르케스가 사실 요사 마누라 위로해주다가 그렇게 된거라며ㅋㅋ 몇십년뒤에 둘이 화해한것도 기이함ㅋㅋ 마르케스 옹은 성격 되게 인자하고 좋은 대인배였던듯 요사 영감은 딱 봐도 소싯적에 폭격기였던 쌉알파메일 상남자였던거 같고
ㄴㄴ 뭔가 나홍진이랑 김윤석이 추격자 찍을 때 둘이 주먹다짐 했던 썰도 떠오르네
남미 빵댕이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