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특출나거나 그런건 없고 잔잔하고 단조로운데

작가가 그 우울감 미치는 묘사 잘하네.

덤덤한데 시대고증이나 역사적 이런거 하나고 신경 안쓰고

지 상상대로 그려대서 오히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