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누구나 타인에 대한 오해를 유일한 생의 보람으로 여기며 살아간다. 유우짱의 이 말이 참 깊이 공감이 됐음. 개인적으로 금각사보다 훨씬 재밌게 읽었음. 굿~
은근히 다작인데, 버릴 게 거의 없는 작가라는 것도 놀라움
미시마 유키오가 자신을 슌스케에게, 자신의 이상향을 유우짱에게 투영하지 않았나싶어서 더욱 더 재밌었음.굿~
나도 그렇게 생각. 본인이 슌스케, 이상향이 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