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글써서 ㅈㅅ 분탕이 아니라 너무 궁금해서 그래
지적허영심이라는건 지적으로 더 아는척 하고싶다.
이런거잖아
그러면 오히려 학력이 낮은사람보다
학력이 높은사람이 더 월등하게 많이 가지고있지않을까.
"아 더 아는척 하고 더 말하고싶은 욕구"
라고생각하는데 그러면
공부를 한사람이 더 알고싶고 그런부분이 있을것같은데
이걸 내가 왜 주장하냐면 내 주변 (화자는고졸이다)
은 싹다.여자.술.코인.게임.이야기나 그런거 좋아하거든
딱히 책에대해 관심을 안둬서 그럼
- dc official App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특별하다고 여기기 마련인데 특히 인문학적인 지식이 이러한 자의식을 충족시켜주는데 도움이 많이 됨
학력이 높으면 딱히 지식에 목매지않아도 자신이 특별하다는 자의식이 충족되지만 학력이 낮으면 그 부분을 다른 곳에서 찾으려는듯
이렇게 생각할수도있구나 - dc App
많이 알면 알 수록 내가 아는게 ㅈ도 없구나라고 느끼고 겸손하게 되거든... 까불면 안되는거구나 하고...
어느 대학 교수가 말했는데 학사, 석사, 박사 순으로 말이 많고 교수는 말이 없대. 얕은 지식일 수록 더 떠벌리게 된다는 거.
학력이 좋다 하더라도 학사 정도까지는 지적허영심이 있을 수도. 본질적으로 알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만 했는데 내가 그걸 안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면 그건 지적허영심에 지나지 않지 않을까
재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