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학 시인의 <아배 생각>이란 시집이다.
처음에 이 시집을 빌릴 때 아베 총리를 주제로 쓴 시집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아버지를 사투리로 아배라고 부른 것으로 기억한다.
시집 자체는 그저 그랬으나
제목 탓에 자꾸만 아베가 생각나는 시집이다.
깨어난다면 아베에게 이 시집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크큭...
안상학 시인의 <아배 생각>이란 시집이다.
처음에 이 시집을 빌릴 때 아베 총리를 주제로 쓴 시집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아버지를 사투리로 아배라고 부른 것으로 기억한다.
시집 자체는 그저 그랬으나
제목 탓에 자꾸만 아베가 생각나는 시집이다.
깨어난다면 아베에게 이 시집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크큭...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