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국가를 위해 자신을 바쳤던 사람이 국가의 지도자였던 사람을 죽이다니


문학적으로 괜찮은 소재긴 함
마침 살해범이 백수라니 전역하고 이차여차 타락한 뒤에 방아쇠를 당기는 엔딩으로 끝내면 재밌을 것 같은데 일본작가들 중 한명은 무조건 쓸 듯 나오면 무조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