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가 어디가 되었든 30년 전 반지전쟁 번역본의 재탕인 것을... 서울대 대학원생 세 명이 같이 번역한 번역본이 여전히 계속 통용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이 비극임. 차라리 황금가지의 '중원' 번역본이 나름 고집과 방향성이 있었음
출판사가 어디가 되었든 30년 전 반지전쟁 번역본의 재탕인 것을... 서울대 대학원생 세 명이 같이 번역한 번역본이 여전히 계속 통용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이 비극임. 차라리 황금가지의 '중원' 번역본이 나름 고집과 방향성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