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문학 재미 어쩌고 댓글중에 설명하라는 댓글이 있어서. 나도 문학은 일단 재미가 았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단순 오락물이다 라고한다면 더이상 ‘문학’이란 단어가 필요 없지 않을까
ㅁㅇ(220.124)2018-08-18 19:41
ㄴ 문학은 단순 오락물이 맞음. 그래서 서양서 소설 읽으면 비하된 거고 고대 중국도 마찬가지. 그래서 단어조차 '소'설이지. 제인 오스틴 소설 보면 인물이 소설 읽는 게 부끄러워 당황하는 장면도 나옴. 시대를 조금만 거슬러도 동서양 공통으로 소설 읽기에 대한 인식이 지금의 라노벨
1(110.70)2018-08-18 19:46
미션이니 벤허니 하는 명작영화가 암만 감동과 사색거리를 줘도 영화는 단순 오락물일 뿐임.
1(110.70)2018-08-18 19:47
ㄴ또또또 아는 척 오지네 율리시스 잃시찾 페테르부르크 소송 특색없는 사람 같은 건 어떻게 설명할껀데?
익명(223.62)2018-08-18 19:50
ㄴ과거에 그랬으니 지금도 그래야한다고 생각할 필욘 없지. 과거에 태양이 움직인다고 생각했다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뭐 물론 과학의 경우 다르긴 하지만.... 어쨌건 사람들의 생각은 시대에 따라 변화했고 문학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꼈잖음.
ㅁㅇ(220.124)2018-08-18 19:53
영화도 문학도 오락이 우선이지만 그렇다고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같은 선상에 두고 평가하진 않자너
ㅁㅇ(220.124)2018-08-18 19:55
문학을 읽고 아주 짧거나 또는 추상적이더라도 어떤 단상이 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어떤 사람에겐 재미도 없고 그런 것도 없을 수 있겠지 뭐 그사람에겐 똥이랑 같은 게 맞을 거라. 그건 영화나 게임도 그렇다고 생각함.
ㅁㅇ(220.124)2018-08-18 20:02
그 내용으로 얻는 느낌, 즉 감성적인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 존재 자체가 오락일지라도
하루키가 보는 문학도 읽을 만함
밑에 문학 재미 어쩌고 댓글중에 설명하라는 댓글이 있어서. 나도 문학은 일단 재미가 았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단순 오락물이다 라고한다면 더이상 ‘문학’이란 단어가 필요 없지 않을까
ㄴ 문학은 단순 오락물이 맞음. 그래서 서양서 소설 읽으면 비하된 거고 고대 중국도 마찬가지. 그래서 단어조차 '소'설이지. 제인 오스틴 소설 보면 인물이 소설 읽는 게 부끄러워 당황하는 장면도 나옴. 시대를 조금만 거슬러도 동서양 공통으로 소설 읽기에 대한 인식이 지금의 라노벨
미션이니 벤허니 하는 명작영화가 암만 감동과 사색거리를 줘도 영화는 단순 오락물일 뿐임.
ㄴ또또또 아는 척 오지네 율리시스 잃시찾 페테르부르크 소송 특색없는 사람 같은 건 어떻게 설명할껀데?
ㄴ과거에 그랬으니 지금도 그래야한다고 생각할 필욘 없지. 과거에 태양이 움직인다고 생각했다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뭐 물론 과학의 경우 다르긴 하지만.... 어쨌건 사람들의 생각은 시대에 따라 변화했고 문학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꼈잖음.
영화도 문학도 오락이 우선이지만 그렇다고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같은 선상에 두고 평가하진 않자너
문학을 읽고 아주 짧거나 또는 추상적이더라도 어떤 단상이 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어떤 사람에겐 재미도 없고 그런 것도 없을 수 있겠지 뭐 그사람에겐 똥이랑 같은 게 맞을 거라. 그건 영화나 게임도 그렇다고 생각함.
그 내용으로 얻는 느낌, 즉 감성적인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 존재 자체가 오락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