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 당시의 대중 소설이었고돈벌어먹고 살려고 쓴 글일 뿐이다.재밌으면 보고 재미 없으면 안 보면 된다.안나 카레니나를 보든 나미야 잡화점을 보든7인의 사무라이를 보든 귀멸의 칼날을 보든우열같은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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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지 않은 책인데 미리보기로 보니 훌륭한 책 같네요.
네. 일독할 가치가 있어 보이는 책이네요. 좋은 책 추천 ㄱㅅ~
돈 벌려고 쓴 작품도 있고 예술이나 정치적 목적으로 쓴 작품도 있고. 분명한 사실은 순수하게(?) 돈을 벌려고 쓴 작품이 캐논에 편입된 경우는 극히 드묾.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항상 베고 잤을 정도로 그리스 민족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고, 문학의 위치는 문화와 시대마다 다름.
안카랑 나미야랑 같다고 보는 거는 위악일 뿐이다 중2병 위에 고2병
개소리를 길게도 싸놧네 ㅋㅋ
피네간 칠조어론 파도가 대중적? 대중이 좆으로 보이십니까 휴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