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 당시의 대중 소설이었고

돈벌어먹고 살려고 쓴 글일 뿐이다.

재밌으면 보고 재미 없으면 안 보면 된다.

안나 카레니나를 보든 나미야 잡화점을 보든

7인의 사무라이를 보든 귀멸의 칼날을 보든

우열같은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