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의 우국 내용처럼
지도층에 대한 청년의 반발의식(쿠데타?)라는 주제가 비슷한듯

우국은  젊은 군인의 할복 자살이고,

이번 아베 피살사건은 지도층을 살인한 것.
(물론 개 더러운 테러긴 하지만)

결말의 방향성만 반대지 비슷하다고 느껴짐
+피살 용의자가 군인이었다는 것 보고 약간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