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의 우국 내용처럼지도층에 대한 청년의 반발의식(쿠데타?)라는 주제가 비슷한듯우국은 젊은 군인의 할복 자살이고,이번 아베 피살사건은 지도층을 살인한 것. (물론 개 더러운 테러긴 하지만)결말의 방향성만 반대지 비슷하다고 느껴짐+피살 용의자가 군인이었다는 것 보고 약간 소름.
중국은 사람이 그리 많은데 진핑 놈 잘도 안죽네
실베보니까 경호원이 경호를 안했다고 하노 ㅋㅋ
첫발 안맞았는데 2.몇초 동안 얼탐. 살 수 있었는데 죽음
경력 나가리네 ㅋㅋ
얼타다 얼타다?
말 나온 김에 우국 읽으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