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나 시, 시집 언급만 봐도 행복하다.


도서 시장이 처참한 상황인데 시집은 더욱 심각해서 


누가 떡밥만 던져줘도 행복하다.


대한민국 시 문학의 파이가 커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