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도서관 갔다가 주워온책
업계 전설인 그가 말하는 영화에 대해서 궁금했음
이래서 책이 좋은거
본인 이미 대학때 학생 영화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데
앉아서 쳐보는거랑은 아예 차원이 다른 활동이란것을 깨닫고
포기함
소위 평론가라는 비겁한 글쟁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현장에서 평생을 투쟁한
업계 레전드의 말씀은 하나같이 주옥같았다
뜨기 전 인터뷰부터
연이어 대박을 친 이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한분야에서 탑을 찍은 인물의
솔직한 이야기는
증말루다가
일독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함
업계 전설인 그가 말하는 영화에 대해서 궁금했음
이래서 책이 좋은거
본인 이미 대학때 학생 영화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데
앉아서 쳐보는거랑은 아예 차원이 다른 활동이란것을 깨닫고
포기함
소위 평론가라는 비겁한 글쟁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현장에서 평생을 투쟁한
업계 레전드의 말씀은 하나같이 주옥같았다
뜨기 전 인터뷰부터
연이어 대박을 친 이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한분야에서 탑을 찍은 인물의
솔직한 이야기는
증말루다가
일독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함
스필버그는 연출도 연출인데 제작자로서도 개쩌는 거 같음
맞아 평론가 부스레기 말고 현장에서 묵묵히 갓작 만들어내는 멋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