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도서관 갔다가 주워온책

업계 전설인 그가 말하는 영화에 대해서 궁금했음

이래서 책이 좋은거

본인 이미 대학때 학생 영화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데

앉아서 쳐보는거랑은 아예 차원이 다른 활동이란것을 깨닫고

포기함

소위 평론가라는 비겁한 글쟁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현장에서 평생을 투쟁한

업계 레전드의 말씀은 하나같이 주옥같았다

뜨기 전 인터뷰부터

연이어 대박을 친 이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한분야에서 탑을 찍은 인물의

솔직한 이야기는

증말루다가

일독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함